검찰 전체 구성원에 메일…"후속 조치 지혜 모아달라"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3.17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공소청남해인 기자 野 "정원오 폭행사건, 5·18 아닌 주폭사건"…與 "오세훈, 저열한 공작"정청래, 김용범 'AI 국민배당금' 선긋기…"당과 어떤 대화도 없었다"관련 기사'버닝썬' 이후 강남서 대폭 물갈이…"보여주기식 인사만으로 해결 안 돼"대검, '공소청 개청준비단' 본격 운영…10월 출범 대비 조직 개편 착수올해 경력 법관 채용에 검찰 출신 지원자 70여명…역대 최다[단독] 檢-공수처 '사건 핑퐁'에 뇌물 감사원 간부 급여 1억 챙겨올해 경력 법관 채용에 검찰 출신 지원자, 역대 최대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