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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시안게임

'8강 보인다' 남자 농구, 인도네시아에 54점 차 대승…2연승 질주[AG]

'8강 보인다' 남자 농구, 인도네시아에 54점 차 대승…2연승 질주[AG]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인도네시아에 54점 차 대승을 거두고 조별리그 2연승을 질주했다.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농구대표팀(FIBA 랭킹 57위)은 10일 일본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인도네시아(FIBA 랭킹 92위)를 102-48로 완파했다.전날(10일) 사우디아라비아를 꺾고 한국 선수단에 기분 좋은 첫 승전보를 전한 농구대표팀은 2승으로 일본(1승)을 제
북한 선수단, 일본 도착…인공기 흔든 환영 인파에 '미소'[AG]

북한 선수단, 일본 도착…인공기 흔든 환영 인파에 '미소'[AG]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북한 축구대표팀이 일본에 도착했다.11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북한 축구대표팀이 이날 일본 오사카 간사이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땅을 밟았다.이번 아시안게임은 오는 19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0월 4일까지 경쟁을 펼치지만, 축구, 농구, 배구, 근대5종 등 일부 종목은 사전 경기를 갖는다.간사이국제공항에 도착한 북한 선수단은 흰색 상의, 파란색 하의 등 단복 차림에 마스크를 쓰고 입국장을 빠져나갔다.선수들은
'퇴원' 김도영, 선수단 합류…"12일 원정 동행 없이 훈련"(종합)

'퇴원' 김도영, 선수단 합류…"12일 원정 동행 없이 훈련"(종합)

'코뼈 골절' 부상을 당한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퇴원 후 선수단에 합류했다.KIA 구단은 11일 "김도영은 오늘 퇴원 후 오후 3시 30분 선수단에 합류했으며, 내일은 원정 경기에 동행하지 않고 광주에서 훈련 및 컨디션 관리 예정"이라고 밝혔다.KIA는 이날 SSG 랜더스와 홈 경기를 치른다.구단은 "김도영은 13일 경기 때 다시 선수단에 합류 예정이며, 경기 출전 여부는 당일 컨디션을 살핀 뒤 결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김도영은 지난
김도영, 오늘 퇴원…조계현 위원장 "의료진 소견 보고 AG 합류 판단"

김도영, 오늘 퇴원…조계현 위원장 "의료진 소견 보고 AG 합류 판단"

이제 모든 것은 김도영(KIA 타이거즈)의 몸 상태에 달렸다. 한국야구위원회(KBO) 전력강화위원회는 '코뼈 골절' 수술을 받은 김도영의 상태를 예의주시하며 의료진의 소견을 토대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합류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11일 KIA 구단에 따르면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김도영은 이날 오후 중 퇴원한다. 다만 퇴원 후 바로 야구장으로 향할지, 아니면 집에서 하루 더 휴식을 취할지는 결정되지 않았다.KIA 관계자는
"아시아 정상 도전"…화성시 펜싱부 3명 나고야 AG 출전

"아시아 정상 도전"…화성시 펜싱부 3명 나고야 AG 출전

화성특례시는 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펜싱부 소속 이광현·임철우·윤정현 선수가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선발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고 11일 밝혔다.세 선수는 대한민국 남자 플뢰레 국가대표로 선발돼 이번 아시안게임 개인전과 단체전에 출전해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이광현·임철우·윤정현 선수는 국내외 주요 대회에서 꾸준히 활약하며 기량을 인정받아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특히 남자 플뢰레 단체전은 대한민국이 아시아 최강의 전력을 갖춘 종
감정 변화도 감지…사격 대표팀, '최첨단' 시설로 AG 막바지 담금질

감정 변화도 감지…사격 대표팀, '최첨단' 시설로 AG 막바지 담금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한국 사격 대표팀이 선수들의 감정 변화까지 감지하는 최첨단 훈련 시스템을 활용하며 막바지 담금질에 나섰다.11일 대한사격연맹에 따르면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사격 선수단은 인천 옥련국제사격장과 나주 전라남도국제사격장에서 대회 전 마지막 합동훈련을 진행하고 있다.소총·권총 대표팀은 지난 7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훈련을 이어가고 있으며, 산탄총 대표팀은 같은 기간 전남 나주에 위치한
北 아시안게임 선수단 180명 오늘 일본 입국…역대 최대 규모

北 아시안게임 선수단 180명 오늘 일본 입국…역대 최대 규모

핵·미사일 개발에 대한 독자 제재로 북한 국적자 입국을 금지하고 있는 일본 정부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북한 선수단 약 180명의 입국을 허용했다.11일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오는 19일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북한 선수단 가운데 축구 대표팀이 이날 일본 간사이국제공항에 도착한다.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 관계자는 선수·임원을 포함한 북한 선수단 전체 규모가 약 180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스포츠 대회
'김도영 부상'에 꼬인 류지현호 내야 구상…3루·1루 모두 비상

'김도영 부상'에 꼬인 류지현호 내야 구상…3루·1루 모두 비상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예기치 못한 김도영(KIA 타이거즈)의 부상에 깊은 고민에 빠졌다. 김도영의 회복 상태에 따라 내야진 운용 구상을 다시 짜야 할 수도 있다.김도영은 지난 9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홈 경기에서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회말 무사 1루에서 시도한 기습 번트 타구에 얼굴을 맞았다.출혈이 발생한 그는 곧장 야구장을 빠져나와 병원으로 향했고 '코뼈 골절'
[주목 이 선수]⑲ '日 도전' 이다현, 나고야에서 女 배구 재도약 이끈다

[주목 이 선수]⑲ '日 도전' 이다현, 나고야에서 女 배구 재도약 이끈다

이다현(25·NEC 레드로켓츠)이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여자배구 재도약에 앞장선다.한국 여자배구는 이번 아시안게임을 재도약의 발판으로 삼고 있다.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5위에 그쳐 2006 도하 대회 이후 두 번째 노메달을 기록한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는 8년 만의 메달은 물론 더 나아가 금메달에 도전한다.그 중심에는 이다현이 있다. 속도와 높이를 균형감 있게 갖춘 이다현은 차상현 감독 체제에서 중앙 공격과 블로킹 라인
[AG 이 종목]⑲ 재도약 남녀 배구, 항저우 아픔 털고 동반 메달 도전

[AG 이 종목]⑲ 재도약 남녀 배구, 항저우 아픔 털고 동반 메달 도전

'재도약'을 외친 한국 남녀배구가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8년 만의 메달에 도전한다.배구는 1958년 도쿄 대회에서 처음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도입됐다. 초창기에는 국제 표준인 6인제와 아시아지역에서 널리 쓰이던 9인제 경기가 동시 개최됐던 흥미로운 기록도 있다.9인제 대회는 1962년 자카르타 대회를 마지막으로 자취를 감췄다.아시안게임 배구는 동아시아 중심의 스피드 배구와 중동의 피지컬 배구가 세력을 나눠 가지며 치열하게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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