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공급대책 재탕 논란에 선 긋기…"실제 작동 가능한 방안"
국토교통부가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 관련 우려에 대한 반박에 나섰다. 단순한 물량 재발표가 아니라, 장기간 중단됐던 사업을 실제 작동 가능한 공급으로 전환하기 위한 실행계획이라고 강조했다.국토교통부는 2일 '도심 6만 가구 공급, 범정부 역량 결집으로 실행력을 높이겠습니다'라는 보도설명자료를 내고 이같이 밝혔다.우선 재탕(再湯) 공급대책이라는 지적과 관련해 "그간 멈춰 있던 사업을 실제로 작동 가능하게 만들어, 국민들께 신속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