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참모진 다주택 해소…김현지·조성주·이성훈 처분 나서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 입안·결정 과정에서 다주택 공직자 배제 원칙을 세우는 등 부동산 투기 근절 의지를 내비치는 가운데 청와대 참모진도 다주택 해소에 나섰다.26일 청와대에 따르면 조성주 인사수석은 최근 보유한 세종시 주상복합을 처분했다. 2주택자인 김현지 제1부속실장도 최근 주택 처분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앞서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발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 공개' 자료(지난해 12월31일 기준)에 따르면 조 수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