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약금 면제 답하라" 거듭 추궁…홍범식 LGU+ 대표 '진땀'
국정감사에 출석한 홍범식 LG유플러스(032640) 대표에게 위약금 면제와 이용자 피해 구제 대책을 묻는 질문이 쏟아졌다.여야 의원들의 거듭된 책임 추궁에 홍 대표는 사법당국의 판단과 정부 지침에 따라 합당한 책임을 지겠다는 답변을 반복했다. 위약금 면제나 소급 환급 여부는 확답하지 않았다.홍 대표는 23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종합감사에 침해사고 관련 증인으로 출석했다."동어 반복하는 것 같아 죄송"…위약금 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