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북도당, 도의회 의장단과 '메가프로젝트' 참여 방안 논의
정부의 메가프로젝트에 전북이 또 소외됐다는 지역 내 여론이 확산되면서 정치권이 분주해지고 있다. 특히 삼중 소외를 넘어 이제는 사중 소외라는 여론이 들끓는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은 전북도의회 의장단과 정부가 추진 중인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전북 참여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윤준병 도당위원장(정읍·고창)을 비롯해 박정규 부의장, 염영선 기획행정위원장, 김성수 문화안전소방위원장, 전용태 교육위원장, 한정수 예산결산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