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최고 미들블로커…안주 않고 레드로켓츠 입단 속도와 높이 갖춘 '차상현호' 에이스여자배구 대표팀 이다현(AVC 제공) 이다현(왼쪽) 2026.3.2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이다현배구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6아시안게임스타2026아시안게임안영준 기자 [AG 이 종목]⑲ 재도약 남녀 배구, 항저우 아픔 털고 동반 메달 도전'모레노호' 축구 대표팀에 조용형·이재홍 한국인 코치 2명 합류관련 기사이다현 "여자배구 살리겠다는 책임감으로…AG 메달 꼭 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