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이후 여야, 국감·예산 전쟁 돌입…與 '성과 부각' 野 '실정 공세'
추석 연휴가 지나면 여야는 올해 국정감사와 내년도 예산안을 둘러싼 전쟁 모드로 돌입한다. 오는 10월 6일부터 3주간의 국정감사가 진행되고, 이후에는 2027년도 예산안 심사가 본격화한다.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와 민생 정책을 뒷받침하는 것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맞서 국민의힘은 최근 인사 문제 등 국정운영 전반을 겨냥한 공세를 펼치는 동시에 대규모 재정 확대에 따른 우려 등도 제기할 전망이다.25일 정치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