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뼈 골절 수술, 훈련 및 경기 복귀 시점은 미정…1군 엔트리는 유지KBO 전강위 "의료진 소견 바탕으로 종합적 판단"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6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KIA 김도영이 삼성 사토시의 초구를 노려 좌월 솔로홈런이자 시즌 40호 홈런을 쏘아올린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9.8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KIA김도영야구2026아시안게임스타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6아시안게임서장원 기자 '안타왕 3연패' 레이예스 "내년에도 롯데에서 뛰고 싶다"(종합)'피겨 간판' 차준환, 이번 시즌 대회 출전 중단…"오랜 고민 끝 결정"관련 기사APBC 엔트리 발표했지만 감독은 공석…야구대표팀 누가 이끄나김도영·곽빈 등 14명 MVP 경쟁…허인서·문정빈 신인상 후보'김도영 포함·곽빈 제외' 야구대표팀, APBC 33인 명단 발표LG, 충격패 후유증 속 곧바로 WC…고우석도 출전 불가 '첩첩산중'홈런왕에 3위 확정포까지…'슈퍼스타' 김도영, 2년 만의 MVP 수상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