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공개 재검표·특검은 쌍두마차…특검 입회하 재검표가 최선"
국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 위원장인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국조특위 활동 기한을 연장하고 특검을 출범시킨 후 특검의 입회하에 올림픽공원에 보관 중인 투표용지 약 247만 장에 대한 재검표가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윤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조특위 활동에 대해 "투표율 조작 사태가 터지면서 마무리 단계로 갈 수 없다. 국조특위가 연장돼야 한다"고 밝혔다.그는 "공개 재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