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증조모, 日총독부 대장 딸이었나…"이완용 위 등급의 '로열 매국노' 핏줄"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이 잇따라 파묘되고 있다. 이번에는 그의 부인이 당시 조선총독부에 있던 일본인 고위 장성의 딸이었다는 기록까지 발견됐다. 일부에서는 "총독부 핏줄을 가진 로열 매국노였던 것이냐"는 등 강도 높은 비판이 나오고 있다.15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서는 하영의 증조모가 일본 총독부 대장의 딸이었다는 주장과 함께 1980년대 김용숙이 1980년대 펴낸 '조선조 궁중풍속 연구(朝鮮朝 宮中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