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따라 출렁인 SK하닉…'40조 안전판' 반등 모멘텀[종목현미경]
고점에서 반토막 났던 SK하이닉스(000660)가 40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발판으로 반등했다. 실제 자사주 매입이 시작된 뒤 기타 법인이 이틀간 2조 원 넘게 순매수하면서 외국인 수급에 좌우됐던 주가에 안전판이 마련됐다는 분석이다.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지난 21일 전 거래일보다 3만 9000원(2.31%) 오른 173만 원에 거래를 마쳤다. 20일 12.73% 급등한 데 이어 이틀 연속 상승하면서 19일 종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