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금지' 원희룡 "양평고속도 재개 환영…특혜 없었단 진실 드러날 것"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오랜 침묵을 깨고 정부의 양평고속도로 사업재개 방침에 대해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그러면서 자신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일가를 위해 양평 고속도로 종점을 변경토록 하는 특혜를 줬다는 의혹을 강력 부인했다.최근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에 의해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특혜 의혹'과 관련해 출국금지 조치 된 원 전 장관은 22일 SNS를 통해 "정부가 3년 가까이 중단되었던 양평고속도로 사업을 재개한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