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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 부동산대책

'결승행' 복싱 장동환 "국민들께 금메달 선물하겠다"[AG](종합)

'결승행' 복싱 장동환 "국민들께 금메달 선물하겠다"[AG](종합)

한국 복싱 국가대표 장동환(한국체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결승에 진출했다. 그는 "꼭 우승해서 국민들께 금메달을 선물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장동환은 28일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복싱 남자 60㎏급 경기 준결승에서 아크말 우바이도프(타지키스탄)를 상대로 5-0 판정승을 거뒀다.지난 27일 8강전에서 인도네시아의 마이켈 로베르드 무스키타에게4-1 판정승을 거두고 동메달을 확보했던 장동환은 결승에 진출해 최
'2.3만 가구' 고양대곡·의왕왕곡 공공주택지구 지정…2029년 착공

'2.3만 가구' 고양대곡·의왕왕곡 공공주택지구 지정…2029년 착공

고양대곡지식융합과 의왕오전왕곡이 신규 공공주택지구로 22일 지정된다. 두 지구에는 총 2만 3400가구가 들어서며, 2027년 지구계획 승인을 거쳐 2029년 12월 착공할 예정이다.국토교통부는 22일 경기도 고양시 대장동 일원과 의왕시 오전동·왕곡동 일원을 신규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한다고 21일 밝혔다.고양대곡지식융합 지구는 199만 4293㎡ 규모로 9400가구가 들어선다. 일산신도시와 고양창릉, 고양화정지구 등이 인접해 있어 생활 기반시설을
오세훈 "5년간 정비사업 정상화"…신규 정비구역 직전 10년의 2배

오세훈 "5년간 정비사업 정상화"…신규 정비구역 직전 10년의 2배

오세훈 서울시장은 21일 지난 5년간 서울의 신규 정비구역 지정이 직전 10년의 두 배 수준으로 늘었다며 "재개발·재건축이 정상화됐다"고 평가했다. 늘어난 정비구역을 실제 주택 공급으로 연결해 2031년까지 총 31만 가구를 착공하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아울러 '500가구 이하 정비사업 인허가 권한의 자치구 이양'과 '용산공원 내 주택 공급' 등 정부와 이견을 보이는 정책에는 반대 입장을 재확인했다.서울시는 이날 오전 서울시청에서 '2026 서
기업은행, 변동형 주담대 재개…모집인 접수 다시 열어

기업은행, 변동형 주담대 재개…모집인 접수 다시 열어

IBK기업은행(024110)이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규제를 일부 완화했다.15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업은행은 이날 변동형 주담대 대출 및 타행 대환을 재개했다.또 대출모집인을 통한 주담대와 전세대출 접수도 재개했다. 향후 월별로 한도 관리를 할 예정이다.기업은행 관계자는 "8.13 대책으로 가계대출 총량 관리 한도가 완화됨에 따라 가계대출 제한 조치를 일부 해제했다"고 밝혔다.
'시가 43억·비거주 1주택' 종부세, 내년 1204만원…429만원 오른다

'시가 43억·비거주 1주택' 종부세, 내년 1204만원…429만원 오른다

정부는 시가 43억 원 수준인 비거주 1세대 1주택자 아파트의 종합부동산세가 내년에 올해보다 429만 1000원 늘어날 것으로 추산했다. 실제 세 부담은 주택가격, 연령 및 보유·거주기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13일 재정경제부가 국회에 제출한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자료에 따르면 공시가격 30억 원(시가 약 43억 원) 비거주 1세대 1주택자의 내년 종합부동산세 산출세액은 1203만 8000원으로 추산된다. 국
주민 반발에 막힌 서울 유일 신규택지…'염창공원' 설명회 무산

주민 반발에 막힌 서울 유일 신규택지…'염창공원' 설명회 무산

8·13 주택 공급 대책에서 서울의 유일한 신규 택지로 거론된 강서구 염창공원 부지 관련 주민설명회가 주민들 반발로 무산됐다.강서구청은 11일 오후 7시 염창동 염경중 체육관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었으나 "대안 없는 설명회는 안 된다"는 주민 항의에 부딪혀 불발됐다.진교훈 강서구청장과 염창동이 지역구인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날 오후 6시 50분쯤 현장을 방문했지만 주민 반발에 발길을 돌려야 했다.주민들은 해당 택지를 공원으로 조성
"집값 잡을 생각 없나"…정부 우군 한문도·이광수도 '쓴소리'

"집값 잡을 생각 없나"…정부 우군 한문도·이광수도 '쓴소리'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우호적인 목소리를 내왔던 한문도 서울디지털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와 이광수 광수네복덕방 대표가 최근 잇따라 정부에 쓴소리를 내고 있다.다만 비판의 결은 다르다. 한 교수는 전월세 대책과 세제 등 정책 전반의 방향과 집행 방식을 문제 삼은 반면, 이 대표는 공급 부족에 비해 정부 대응이 안이하다며 보다 강하고 즉각적인 대책을 주문했다.11일 업계에 따르면 한 교수는 전날(10일) YTN 라디오 '생생경제'에서 정부의 세
한 총리 "김승원·용혜인, 유능한 분으로 생각해 제청…소명 기회 필요"

한 총리 "김승원·용혜인, 유능한 분으로 생각해 제청…소명 기회 필요"

한성숙 국무총리는 9일 '임상실험 승인 청탁' 의혹과 비례대표 승계, '언더조직' 논란이 불거진 김승원·용혜인 국무위원 후보자와 관련해 "후보자들도 청문회를 통해서 소명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나(생각한다)"고 밝혔다.한 총리는 이날 오후 국회 대정부질문에 출석해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관련 의혹을 지적하자 이같이 답하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청문회를 통해서 말씀드릴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나 의원이 "김 후보자, 용 후보자 제청하셨느냐"고
8·13대책 서울 유일 택지 염창공원…구청장이 직접 주민 설득 나선다

8·13대책 서울 유일 택지 염창공원…구청장이 직접 주민 설득 나선다

8·13 주택 공급대책에서 서울의 유일한 신규 택지로 선정된 강서구 염창공원 부지를 두고 주민 반발이 지속되자 구청장이 직접 설득에 나선다.7일 강서구청에 따르면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오는 11일 염창동 염경중 체육관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진 구청장은 이날 설명회에 참석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염창공원이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된 배경을 비롯한 전반적인 사업 상황을 전달한다.강서구는 주민들의 주된 우려 사항인 '교통대책'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도 내놓을
서울 도심 자투리 '빈 땅'까지 총동원…우면동 700가구 지구지정 절차

서울 도심 자투리 '빈 땅'까지 총동원…우면동 700가구 지구지정 절차

정부가 서울 도심에 남은 유휴부지를 활용해 공공주택 공급 확대에 나서고 있다. 8년 넘게 비어 있던 서초구 우면동 옛 한국교육개발원 부지도 공공주택지구 지정을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국토교통부는 2일 '서울양재 공공주택지구'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공람을 공고했다. 공람은 다음 달 2일까지 진행되며 주민설명회는 이달 16일 양재 aT센터에서 열린다. 이후 환경부 협의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치면 지구 지정이 가능해진다.서울양재 공공주택지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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