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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3번째 도전 마친 빙속 김민선 "부족함 발판 삼아 더 나아갈 것"[올림픽]

3번째 도전 마친 빙속 김민선 "부족함 발판 삼아 더 나아갈 것"[올림픽]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선(27·의정부시청)이 세 번째 올림픽을 마친 소회를 밝히며 앞으로 더 발전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김민선은 16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저의 세 번째 올림픽을 마무리했다"면서 "어떤 말로 감사 인사를 전해야 할지, 웃는 얼굴로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 속상하고 죄송한 마음"이라고 적었다.김민선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 출전해 입상을
'결전 D-1' 피겨 신지아 "지금의 감 그대로…클린 연기 목표"[올림픽]

'결전 D-1' 피겨 신지아 "지금의 감 그대로…클린 연기 목표"[올림픽]

꿈의 무대 올림픽 출전을 앞둔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신지아(18·세화여고)와 이해인(21·고려대)이 마지막 점검을 마쳤다.신지아와 이해인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 연습 링크에서 공식 훈련을 진행했다.이날 훈련은 '실전'을 앞두고 치른 마지막 연습 무대였다. 이들은 각자 쇼트 프로그램 곡에 맞춰 점프와 연기 등을 중점적으로 연습했다.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은 18일 오전 2시45분 시작된다. 출
피겨 남자 싱글 '4위' 차준환, ISU 초청 자격으로 갈라쇼 참가[올림픽]

피겨 남자 싱글 '4위' 차준환, ISU 초청 자격으로 갈라쇼 참가[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4위 차준환(25·서울시청)이 갈라쇼에 참석한다.대한체육회는 17일 "차준환 선수가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의 공식 초청을 받아 갈라쇼에 참석한다"고 밝혔다.올림픽 갈라쇼에는 남녀 싱글·페어·아이스댄스 등 4개 세부 종목에서 메달을 딴 선수와 ISU 초청 선수가 참가한다.차준환은 남자 싱글에서 4위를 차지해 입상하지는 못했지만, ISU의 공식 초청을 받고 갈라쇼에 참가한다.차준환
'최악 부진' 피겨 말리닌, 온라인 상 악의적 비난 자제 호소[올림픽]

'최악 부진' 피겨 말리닌, 온라인 상 악의적 비난 자제 호소[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최악의 실수를 범해 메달 획득에 실패한 일리야 말리닌(22·미국)이 온라인에서의 지나친 비난을 삼가해 달라고 호소했다.말리닌은 16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는 아무리 강해 보이는 사람도 마음 속으로 보이지 않는 싸움을 하고 있다"면서 중압감을 설명한 뒤 "악의적인 온라인 상의 비난은 (선수들의) 마음을 공격해 행복해야 할 시간을 소음으로
李대통령, 쇼트트랙 동메달 김길리에 축하메시지…"뜻깊은 성과"

李대통령, 쇼트트랙 동메달 김길리에 축하메시지…"뜻깊은 성과"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김길리 선수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이 대통령은 이날 밤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동메달을 거머쥔 김길리 선수,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혔다.이어 "지칠 줄 모르는 체력과 폭발적인 가속력으로 '람보르길리'라는 별명을 얻은 김 선수는 첫 올림픽 출전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노련한 경기 운영을 선보였다"고 했다.또 "순간의 판단이 승부를
'20년 만의 金 도전' 쇼트트랙 男 계주 "옛 영광 되찾겠다"[올림픽]

'20년 만의 金 도전' 쇼트트랙 男 계주 "옛 영광 되찾겠다"[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이 계주 결선에 진출해 20년 만의 금메달을 노린다. 대표팀은 예전의 영광을 되찾겠다며 각오를 다지고 있다.이준서(26·성남시청), 임종언(19·고양시청), 이정민(24·성남시청), 신동민(21·화성시청)으로 구성된 남자 계주 대표팀은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남자 계주 5000m 준결선 2조에서 6분52초708를 기록, 조 1위로 결선에 진출했다.한국은 레이스 중반 이
이탈리아 3100만명 시청, 네덜란드 시청률 83%…유럽은 뜨겁다[올림픽]

이탈리아 3100만명 시청, 네덜란드 시청률 83%…유럽은 뜨겁다[올림픽]

이탈리아에서 치러지고 있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향한 유럽의 관심이 뜨겁다. 관심이 예전 같지 않다는 한국의 상황과는 전혀 다르다.마크 아담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대변인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 메인 프레스 센터에서 열린 언론 브리핑을 통해 대회 흥행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이번 대회는 2014 소치(러시아) 대회 이후 12년 만에 다시 유럽에서 펼쳐지는 동계 올림픽이다. 최근 2개 대회는 20
이탈리아 질주한 '람보르길리'…"멋진 별명으로 메달 따 기뻐"[올림픽]

이탈리아 질주한 '람보르길리'…"멋진 별명으로 메달 따 기뻐"[올림픽]

여자 쇼트트랙의 신성 김길리(22·성남시청)가 커리어 첫 올림픽에서 값진 메달을 수확했다. 자신의 별명 '람보르길리'답게, 슈퍼카 람보르기니의 본고장 이탈리아에서 쌩쌩 달리며 얻은 성과다.김길리는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선에서 1분28초614로 산드라 벨제부르(네덜란드·1분28초437), 코트니 사로(캐나다·1분28초523)에 이어
봅슬레이 2인승 '김진수 팀', 1·2차 12위…'석영진 팀' 19위[올림픽]

봅슬레이 2인승 '김진수 팀', 1·2차 12위…'석영진 팀' 19위[올림픽]

한국 봅슬레이 2인승 '김진수 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1·2차 시기를 12위로 마쳤다. '석영진 팀'은 19위에 자리했다.파일럿 김진수와 브레이크맨 김형근(이상 강원도청)으로 구성된 '김진수 팀'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2인승 1·2차 시기에서 합계 1분51초69를 기록, 26개 팀 중 12위에 올랐다.김진수 팀은 1차 시기서 55초53의 좋은 기록으
정동현, 알파인스키 회전 완주 실패…2차 시기 진출 무산[올림픽]

정동현, 알파인스키 회전 완주 실패…2차 시기 진출 무산[올림픽]

한국 알파인스키 간판 정동현(38·하이원)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회전에서 완주에 실패하며 2차 시기 진출에 실패했다.정동현은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보르미오의 스텔비오 스키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알파인 스키 회전 1차 시기에서 주행을 끝까지 마치지 못했다. 자신의 주 종목이기에 아쉬움이 남는 결과다.회전 종목은 알파인스키 세부 종목 중 코스가 가장 짧은 종목으로, 선수들은 빠르게 연속 배치된 기문 사이를 통과해 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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