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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나도 밀라노 스타]⑪ '연아 키즈' 피겨 신지아, 12년 만의 메달 도전

[나도 밀라노 스타]⑪ '연아 키즈' 피겨 신지아, 12년 만의 메달 도전

김연아(36)를 보며 자랐던 '연아 키즈' 신지아(18·세화여고)가 어느덧 한국 피겨의 에이스로 성장, 김연아 이후 12년 만의 올림픽 메달에 도전한다.신지아는 지난달 열린 동계 올림픽 국가대표 1·2차 선발전에서 합산 총점 436.09점을 기록, 전체 1위로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본선 진출 티켓을 따냈다.한국 피겨는 2010 밴쿠버 올림픽 금메달, 2014 소치 올림픽 은메달 이후 올림픽 포디엄에 오르지 못했는데, 신지아
나무판자 위 빙판, 빙속 경기 변수로…"땅이 꺼지는 느낌"[올림픽]

나무판자 위 빙판, 빙속 경기 변수로…"땅이 꺼지는 느낌"[올림픽]

·"마치 땅이 꺼지는 느낌을 받았다."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준호(31·강원도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모든 선수가 처음으로 겪는 경기장인 데다, 그 설계가 일반적이지 않다는 점은 이번 올림픽 빙속 경기의 또 다른 변수가 될 전망이다.스피드스케이팅 선수들에게 '빙질'은 예민하고도 중요한 요소다. 얼음의 단단함과 미끄러움의 정도, 빙판의 정비 상태 등이 제각각이기에, 빙질에 얼
'한국 선수단 첫 출격' 컬링 김선영-정영석, 스웨덴 남매에 완패[올림픽]

'한국 선수단 첫 출격' 컬링 김선영-정영석, 스웨덴 남매에 완패[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 '선봉'으로 나선 컬링 믹스더블의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이 첫 경기 승전고를 울리지 못했다.김선영-정영석은 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1차전에서 스웨덴에 3-10으로 졌다.이번 대회 7일 오전 4시 개회식으로 막을 올리지만, 컬링 믹스더블 경기는 개회식에 앞서 먼저 스타트를 끊었다. 이에 따
컬링 시작하자마자 '정전'…첫 경기부터 황당 해프닝[올림픽]

컬링 시작하자마자 '정전'…첫 경기부터 황당 해프닝[올림픽]

정식 개막을 앞두고 시작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첫 경기서 경기장이 정전되는 황당한 해프닝이 빚어졌다.5일(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선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1차전 경기가 진행됐다.이번 대회는 7일 오전 4시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으로 막을 올리는데, 공식 개막에 앞서 컬링 믹스더블로 경기 일정의 스타트를 끊었다.한국 선수단 중 가장 먼저 경기에 나
4번째 도전 앞둔 빙속 김준호 "나를 믿고, 흔들림없이 달린다"[올림픽]

4번째 도전 앞둔 빙속 김준호 "나를 믿고, 흔들림없이 달린다"[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단거리의 간판 김준호(31·강원도청)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무려 4번째 올림픽 무대다. 그는 고등학생 신분이던 2014 소치 대회를 시작으로, 2018 평창, 2022 베이징에 이어 이번에도 올림픽 무대를 밟는다.김준호는 "지금껏 열심히 해 온 훈련과, 나 자신을 믿고 달릴 생각"이라며 "4번째니까 멘탈적으로도 흔들리지 않는다. 후회 없이 달리겠다"고 올림픽 메달의 꿈을 키웠다.김준호는 4일(현지시간
빙속 김민선, 500m 테스트 경기 39초26…"스타트에 포커스"[올림픽]

빙속 김민선, 500m 테스트 경기 39초26…"스타트에 포커스"[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간판 김민선(27·의정부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테스트 경기를 치르며 컨디션을 조율했다.김민선은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테스트 경기에서 39초26을 기록했다.이날 김민선의 기록은 경기를 다 마친 13명 중 9위에 해당한다. 개인 최고 36초96은 물론, 지난해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땄을 당시의 38초24보
김재열 IOC 집행위원 당선…국제 스포츠계 핵심 인물 도약(종합2보)

김재열 IOC 집행위원 당선…국제 스포츠계 핵심 인물 도약(종합2보)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 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 IOC 집행위원에 당선됐다.김재열 회장은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인미디어센터(MMC)에서 열린 제154차 IOC 총회 집행위원 선거에서 유효표 100표 중 찬성 84표, 반대 10표, 기권 6표를 받아 선출됐다.IOC 집행위원은 올림픽 개최지 선정 절차를 관리하고 주요 정책과 현안을 결정하는 IOC 집행위원회에 속한다.
김재열 IOC 집행위원 당선…국제 스포츠계 핵심 인물 도약(종합)

김재열 IOC 집행위원 당선…국제 스포츠계 핵심 인물 도약(종합)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 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 IOC 집행위원에 당선됐다.김재열 회장은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인미디어센터(MMC)에서 열린 제154차 IOC 총회 집행위원 선거에서 유효표 100표 중 찬성 84표, 반대 10표, 기권 6표를 받아 선출됐다.김재열 집행위원의 임기는 4년이며, 임기 종료 후 연임이 가능하다.한국인이 집행위원으로 활동하는 건 고(故)
'헝가리 귀화' 김민석 '전 동료' 한국 대표팀과 합동 훈련…"감독님 양해 감사"[올림픽]

'헝가리 귀화' 김민석 '전 동료' 한국 대표팀과 합동 훈련…"감독님 양해 감사"[올림픽]

한때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중거리 간판선수로 활약했던 김민석(27)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헝가리 선수'로 나선다.음주 운전 사고에 연루돼 징계를 받은 뒤 헝가리로 귀화를 선택한 그는 세 번째 올림픽을 담담히 준비하고 있다. 그는 "그저 경기가 끝난 뒤 웃을 수 있는 결과였으면 좋겠다"고 했다.김민석은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공식 훈련에 나섰다.헝가리 선수단에선 유일한 스피드스케이팅
피겨 차준환·김현겸·이해인·신지아, 12년 만에 '金 도전'(종합)

피겨 차준환·김현겸·이해인·신지아, 12년 만에 '金 도전'(종합)

한국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25·서울시청), 김현겸(20), 이해인(21·이상 고려대), 신지아(18·세화여고)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열리는 결전지 이탈리아로 떠났다.아이스댄스 종목에 출전하는 임해나(22)와 권예(25)까지 더해 총 6명으로 구성된 피겨 대표팀은 각각 남녀 싱글과 단체전에서 '피겨 여왕' 김연아(은퇴) 이후 12년 만의 올림픽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남녀 싱글에 나서는 4명 중 올림픽 유경험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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