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용 이어 한국인 두 번째…평위원보다 큰 영향력 행사 빙상으로 스포츠계 입문해 '스포츠 외교' 정점 올라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 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 IOC 집행위원에 당선됐다. (ISU 제공)
김재열 신임 IOC 집행위원. (ISU 제공)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인미디어센터에서 열린 제154차 IOC 총회 집행위원 선거에서 IOC 집행위원에 선출된 후 커스티 코번트리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IOC)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제빙상경기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4/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