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엔드까지 3-2 앞섰으나 4·5엔드 대량 실점…3-10 패1엔드 정전 해프닝도…오늘 오후 홈팀 이탈리아와 2차전컬링 믹스더블 김선영과 정영석이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대한민국과 스웨덴의 경기에서 3-10으로 패배한 후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컬링 믹스더블 김선영과 정영석이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대한민국과 스웨덴의 경기에서 3-10으로 패배한 후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컬링2026밀라노동계올림픽권혁준 기자 '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뉴페이스냐, 경력자냐…V리그 외인 트라이아웃 5월 7~10일 개최관련 기사'400번째 메달리스트' 김상겸, 평창올림픽 기념관에 보드 기증'역대 최고 성적' 한국 선수단, 금의환향…'금2 은3' 김윤지, MVP 선정 (종합)'역대 최고 성적' 한국 선수단, 금의환향 [패럴림픽]李대통령 "밀라노 패럴림픽 선수단 역대 최고 성적…국민에 감동 선사"역대 최고 성적, 김윤지 새 역사…'육성 강화·물심양면 지원'[패럴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