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회식 전 컬링 믹스더블로 경기 일정 스타트10분만에 경기 재개…한국 정영식-김선영 출격5일(한국시간)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경기에서 정전이 일어났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컬링2026밀라노동계올림픽권혁준 기자 돌아온 장유빈 vs '정상 수성' 옥태훈…2026 제네시스 대상 주인공은'8연승' LG, 10승 선착+단독 선두…'김도영 만루포' KIA, 5연승 행진(종합)관련 기사'400번째 메달리스트' 김상겸, 평창올림픽 기념관에 보드 기증'역대 최고 성적' 한국 선수단, 금의환향…'금2 은3' 김윤지, MVP 선정 (종합)'역대 최고 성적' 한국 선수단, 금의환향 [패럴림픽]李대통령 "밀라노 패럴림픽 선수단 역대 최고 성적…국민에 감동 선사"역대 최고 성적, 김윤지 새 역사…'육성 강화·물심양면 지원'[패럴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