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팬티 개수까지 알듯"…쿠팡서 6000만원 쓴 변호사 분노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확산하는 가운데, 한 변호사가 올해 쿠팡에서만 6000만 원 넘게 결제한 사실을 공개하며 개인정보 유출 문제에 강한 분노를 드러냈다.노바 법률사무소 이돈호 변호사는 4일 SNS에 쿠팡 총결제 신용카드 사용 내역을 공개했다.그는 자신을 쉐이칸샹 댄스(중국에서 시작된 손을 양쪽으로 흔드는 춤)로 알려진 이돈호 변호사라고 소개하며 "올 한 해 쿠팡에서 쓴 금액만 6000만 원"이라고 분노했다.이돈호 변호사는 최근 연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