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아레나, 다소 다른 경기장 설계 김준호 "적응 필요해", 박지우 "울리는 소리 신경 쓰여"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선수들이 훈련을 준비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관계자들이 빙질을 관리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테스트 경기에 출전하는 김민선이 경기를 앞두고 스케이트화 끈을 묶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