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보다는 분위기 맞추는 데 주력"15일 주종목 500m서 메달 도전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테스트 경기에 출전한 김민선이 역주를 펼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테스트 경기에 출전하는 김민선이 숨을 고르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민선밀라노동계올림픽2026밀라노동계올림픽스피드스케이팅권혁준 기자 '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뉴페이스냐, 경력자냐…V리그 외인 트라이아웃 5월 7~10일 개최관련 기사눈물 쏟은 김민선 "속상하고 아쉬워…다시 달려가겠다"[올림픽]높고 험한 '이상화의 길'…이나현·김민선, '노메달' 아쉬움[올림픽]이나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10위…김민선 14위 '노메달'[올림픽]전초전 마친 김민선 "500m 기대감 높인 '그린 라이트' 봤다"[올림픽]스피드스케이팅 이나현, 1000m 9위 새 역사…역대 최고, 첫 톱10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