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정부24+' 고도화…충남·대전 통합특별시 속도
새해부터 '정부24+'가 AI로 고도화하고 복합민원은 간소화된다. 충남·대전 통합특별시 추진,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 최소화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제도가 새로 바뀐다.행정안전부는 1일 이런 내용을 담은 '새해 달라지는 제도'를 공개했다. 핵심 방향은 △국민을 우선하는 AI 민주정부 △지방이 살아나는 균형성장 △국민 일상 속 안전 확보 등 세 분야로 나눴다.행안부는 이와 함께 '시민참여기본법', '사회연대경제기본법', '마을공동체 활성화 기본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