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게이트 발단' 건진법사,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징역3년 구형
검찰이 공천을 대가로 불법 정치자금 1억 원가량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건진법사' 전성배 씨(65)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검찰은 16일 서울남부지법 형사9단독 고소영 판사 심리로 열린 전 씨의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결심 공판에서 전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고, 1억 원을 추징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전 씨는 2018년 6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경북 영천시장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예비후보 정재식 씨(62)로부터 1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