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특검 기소 사건 중 첫 법원 판단…공소사실 전부 유죄"건진에 부탁해 무죄 받아줄게" 알선 목적 4억 뜯은 혐의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21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2025.8.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특검건진법사유수연 기자 '합격, 연봉 1.2억' 통보…"주차되나, 급여일은?" 묻자 4분 만에 '채용 취소'합격 통보 후 4분 만에 "채용 취소합니다"…법원 "부당해고"관련 기사'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6년에 항소…김건희특검도 항소장 제출[속보] '건진법사 측근' 브로커 알선수재 2심 징역 3년'건진법사 측근 브로커' 알선수재 1심 징역 2년…김건희특검 첫 선고특검 "'김건희 계좌관리' 도이치 주포, 조사 불출석…건강상 이유"법정서 김건희 샤넬백·구두 실물 공개…재판부 "사용한 흔적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