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청탁 목적으로 건진법사 통해 김건희에 목걸이 건넨 혐의재판 과정서 "전성배 전달은 인정…김건희에게 전달됐는지 몰라"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청탁할 목적으로 명품 가방과 목걸이를 전달한 혐의를 받는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윤 모 씨. 2025.7.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영호건진법사김건희통일교청탁3대특검서한샘 기자 [속보] 윤석열 '체포 방해' 2심 3월 4일 시작…내란전담재판부 심리"尹사단은 하나회" 이성윤 '해임 취소' 소송 2심 4월 시작관련 기사같은 샤넬백인데…김건희는 무죄, 건진법사는 유죄'건진법사' 전성배, 알선수재 1심 오늘 선고…김건희 공모 혐의'건진법사' 전성배, 알선수재 1심 이번주 선고[주목,이주의 재판]김건희 측 "목걸이 직접 전달 증거 없어"…항소이유서 제출김건희 이어 '집사' 김예성도 줄줄이 무죄·공소기각…난감한 특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