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청탁 목적으로 건진법사 통해 김건희에 목걸이 건넨 혐의재판 과정서 "전성배 전달은 인정…김건희에게 전달됐는지 몰라"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청탁할 목적으로 명품 가방과 목걸이를 전달한 혐의를 받는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윤 모 씨. 2025.7.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영호건진법사김건희통일교청탁3대특검서한샘 기자 분양계약서에 '시정명령시 해제'…대법 "중대 위반 아니어도 가능"'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선고유예 확정…"재판소원 검토"(종합2보)관련 기사'김건희 청탁' 윤영호 前통일교 본부장, 대법원에 보석 신청특검, '통일교 원정도박 의혹' 첩보 보고한 경찰 참고인 조사윤석열·김건희 나란히 대법원으로…7월 말 '3개월 시계' 시작김건희 '통일교 집단 입당' 혐의 정식 재판 8월 시작'통일교 청탁' 윤영호, 2심 징역 1년 6개월에 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