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청탁 목적으로 건진법사 통해 김건희에 목걸이 건넨 혐의재판 과정서 "전성배 전달은 인정…김건희에게 전달됐는지 몰라"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청탁할 목적으로 명품 가방과 목걸이를 전달한 혐의를 받는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윤 모 씨. 2025.7.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영호건진법사김건희통일교청탁3대특검서한샘 기자 美 연준 금리 인상에 추가 긴축 시사…달러·원 1370원대 중반대신證 "네이버, 국내외 디지털자산 규제 지연 부담…방향성은 유효"관련 기사'통일교 정교유착' 금품 건넨 한학자, 받은 김건희·권성동 모두 유죄[일지] '정교유착' 한학자 통일교 총재 1심 선고까지'통일교 집단 입당' 김건희·한학자, 첫 재판서 혐의 전면 부인'집사 게이트' 김예성 무죄·공소기각 확정…특검 '무리한 기소' 도마[일지] '1억 수수' 권성동, 통일교 접촉부터 의원직 상실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