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백·그라프 목걸이 실물 확인…15일 오후 김건희 증인 소환유경옥·21그램 대표 부인 증인 불출석…과태료 100만원·구인장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 2025.8.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김건희 여사의 '문고리 3인방 중 한 명으로 지목된 유경옥 전 행정관. 2025.7.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건진법사김건희통일교3대특검서한샘 기자 고유가·FOMC 경계 고조에 달러·원 환율 9.2원 올라 1368원(종합)우리투자증권, 국내 금융권 최초 '라리가 공식 스폰서십' 체결관련 기사'통일교 정교유착' 금품 건넨 한학자, 받은 김건희·권성동 모두 유죄[일지] '정교유착' 한학자 통일교 총재 1심 선고까지'통일교 집단 입당' 김건희·한학자, 첫 재판서 혐의 전면 부인상고심 앞둔 김건희, 대법원에 의견서…"尹 유죄 판단은 순환논법"[일지] 20대 대선부터 尹 선거법 위반 1심 유죄 선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