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백·그라프 목걸이 실물 확인…15일 오후 김건희 증인 소환유경옥·21그램 대표 부인 증인 불출석…과태료 100만원·구인장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 2025.8.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김건희 여사의 '문고리 3인방 중 한 명으로 지목된 유경옥 전 행정관. 2025.7.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건진법사김건희통일교3대특검서한샘 기자 [속보] 윤석열 '체포 방해' 2심 3월 4일 시작…내란전담재판부 심리"尹사단은 하나회" 이성윤 '해임 취소' 소송 2심 4월 시작관련 기사'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6년…"윤석열 부부-통일교 상호공생"(종합)같은 샤넬백인데…김건희는 무죄, 건진법사는 유죄'통일교 청탁' 건진 전성배 1심 징역 6년…특검 구형보다 높아(상보)'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전성배 1심 징역 6년 선고(2보)[속보]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전성배, 1심 징역 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