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희토류 이어 반덤핑조사 '1일1보복'…日 "대응 검토"
중국이 반도체 생산에 쓰이는 일본산 디클로로실란에 대해 반덤핑 조사에 착수한다고 7일 발표했다. 희토류 등을 포함하는 이중용도 품목의 대일 수출통제 조치 하루만에 추가 공세를 이어가며 일본에 대한 압박 강도를 높이고 있다. 일본 정부는 수출통제 조치에 반발하며 '필요한 대응'을 예고했다.중국 상무부는 이날 "일본산 디클로로실란에 대해 반덤핑 조사를 실시한다"며 "확정된 덤핑 조사 기간은 2024년 7월 1일부터 2025년 6월 30일까지, 산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