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북핵 문제 포함해 한반도 문제 중재 역할 해달라""시진핑 인내심 필요 얘기…제도화하면 마음대로 못 뒤집어"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상하이시에서 열린 순방기자단 오찬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한병찬 기자 李대통령 "한강·델레다 읽는 韓-伊 청소년, 새 140년 나아갈 것"李 "韓-伊 전략적동반자 관계 발전"…멜로니 "굳건한 동맹 유지"(종합)이기림 기자 통일부, 통일연 빼가려다 철회…총리실 "이관, 정해진 바 없다"총리실 "金총리, 종교단체 동원 주장 사실 아냐…무관용 법적 조치"관련 기사진보당 김재연 대표, 평택을 국회의원 출마…홍성규는 경기지사李대통령 "한강·델레다 읽는 韓-伊 청소년, 새 140년 나아갈 것"경기지사 출마 양기대 전 의원, 28일 광명서 출판기념회 개최고준일, 세종시장 출마 선언 "세종의 다음 10년 준비하겠다"멜로니 伊총리 "제 딸이 K팝 팬"…李대통령 "국빈 초청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