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시장서 콜롬비아·쿠바 공습 및 하메네이 실각 놓고 거래 시작"트럼프, 군사력 사용에 점점 익숙해지고 자신감 얻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워싱턴DC '트럼프-케네디 센터'에서 열린 공화당 하원 연례 정책회의에서 연설하기 위해 연단에 오르고 있다. 2026.01.06.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파나마 운하그린란드美마두로축출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미국인 17%만 '그린란드 인수' 지지…군사력 사용 찬성은 10%뿐[김화진 칼럼] 미국은 그린란드를 손에 넣을까트럼프 '그린란드 위협'에 입다문 나토…유럽 "너무한 거 아냐?"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트럼프 100일]세계 무역·안보 질서 휘청…'미국의 역할' 사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