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자리를 찾아주자는 의미로 밀어붙여서 급하게 추진""中 우리 것 뺏아간 것 없으니…푸바오라도 빌려달라 해"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왼쪽)과 라오취안 중국 국가문물국 국장이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이 참석한 가운데 각각 중국 청대 석사자상 한 쌍 기증 증서를 작성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상하이시에서 열린 순방기자단 오찬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한병찬 기자 李 대통령 베트남 순방에 5대 은행장 총출동…협력 방안 논의'생산적 금융' 긴급처방…은행 자본 'DLF·라임 족쇄' 풀린다김지현 기자 서울교육감 단일화 '신뢰 흔들'…진보는 검증 부실, 보수는 방식 논란서울 수학여행비 17배 차이…'290만vs17만' 저소득층 지원에도 양극화관련 기사성남에 뜬 '이재명 복심' 김용…"안산갑 공천" 연호 속 존재감 과시정청래, 이재명 정치적 고향 '성남'서 "지방선거 압도적 승리"野 "황교익 문화관광연구원장은 보은인사"…與 "국정 발목잡기"野 "李정부 부동산 정책은 실패"…與 "국힘, 투기시대 못벗어나"'폭염 예고편'과 끝나지 않은 전쟁…갈등 속 '옳은 일'은 무엇인가 [황덕현의 기후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