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자리를 찾아주자는 의미로 밀어붙여서 급하게 추진""中 우리 것 뺏아간 것 없으니…푸바오라도 빌려달라 해"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왼쪽)과 라오취안 중국 국가문물국 국장이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이 참석한 가운데 각각 중국 청대 석사자상 한 쌍 기증 증서를 작성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상하이시에서 열린 순방기자단 오찬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한병찬 기자 李대통령 "100조+α 아주 잘했다"…중동發 불안에 금융당국 선제 대응 강조금감원, 민생금융 설명회 개최…민생 특사경·ASAP 플랫폼 본격 활용김지현 기자 대학 등록금 인상 억제 기조 바뀌나…교육부 '규제' 재검토전교조, '투쟁·올드 노조' 이미지 벗나…37년만 간판 교체 논의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6일, 금)전남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특별법, 국무회의 의결 환영"강원 우상호·인천 박찬대·경남 김경수…與, 서울 경선 피날레정청래·송영길 "李정부 성공·지선 필승"…'계양을' 얘긴 안해?신정훈–문인 '의기투합'…전남광주통합시장 선거 판 흔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