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거듭된 항의에도 일방적 개발 지속"…외교 경로로 항의일본과 중국의 분쟁 지역인 동중국해 센카쿠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 우오쓰리지마, 미나미코지마, 기타코지마의 항공사진. 2023.12.1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중국양은하 기자 김정은 "좋게 지낼 수도" 던진 날…美국무 "언젠가 北과 대화""美서 더는 못살겠다"…총기불안·생활비 부담에 유럽 탈출 행렬관련 기사유해란, LPGA 투어 HSBC 챔피언십 1라운드 공동 3위'최동단' 해역서 희토류 캐는 日…방위상 "자위대가 경계" 中 겨냥"AI에 설법 듣는 시대"…日 휴머노이드 승려 '붓다로이드' 공개핵융합 국제 프로젝트 수주 211억 추가…정부, 산업 경쟁력 강화반체제인사 탄압·日비방 공작에 챗GPT 쓴 中…기록 남아 들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