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안팎 압박에 자강 대신 사과로 선회…당명 개정 카드도 꺼내"尹 결별은 왜 안하나" 일각 여전히 불만…'한동훈 징계' 분수령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당 쇄신안을 발표와 12.3 비상계엄에 대한 사과를 마친 뒤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긴급기자회견에서 당 쇄신안 등을 발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한상희 기자 장동혁 "李대통령, 통일 어쩌시라고요…포기하고 북한 눈치만"8일 본회의 불발, 15일 열기로…의장실 "대통령 방중 등 고려"서상혁 기자 장동혁 '계엄, 사과할 결심'…지선 앞둔 "당원 위축" 우려에한동훈, 장동혁 계엄 사과에 "결국 실천이 중요…尹절연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