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비롯한 중국 서열 2·3위 회동…'미래권력' 천지닝 만찬李대통령, 이달 중 방일…중일 갈등 격화 속 실용외교 시험대중국 국빈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7일 상하이 푸동 공항에서 공군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방중시진핑한병찬 기자 4대 은행장 인선 레이스…신한·하나 '속도'·우리 '연임'·KB '세대교체'Sh수협은행, 3분기 순이익 2882억…"비은행 인수 완수해 금융그룹 도약"심언기 기자 [속보] 李대통령 "단 하나의 의문 남지 않도록 진실 밝히고 재발방지"[속보] 李대통령 "이태원 참사 온전한 진상규명이 완전한 치유의 출발"관련 기사선전 APEC 한 달 앞으로…미중러 3자회담·북미 회동 '촉각'美하원 중국특위원장 "한중 밀착, 美에 중대한 위험"…국무부에 '감시' 촉구"현장경영·미래 구상·李 순방 동행"…총수들, 추석 연휴 '광폭 행보'미뤄진 왕이 방한, 8월 성사 가능성…북중 밀착·미중 담판 앞 전략대화'2박 3일 방중' 김 총리, 정상급 교류…한중 협력 강화 성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