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비롯한 중국 서열 2·3위 회동…'미래권력' 천지닝 만찬李대통령, 이달 중 방일…중일 갈등 격화 속 실용외교 시험대중국 국빈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7일 상하이 푸동 공항에서 공군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방중시진핑한병찬 기자 전북, 서울·부산 잇는 '제3금융중심지' 되나…금융당국, 검토 본격화"퇴근 후 오세요"…하나은행, 밤 9시까지 야간 특화 점포 연다심언기 기자 [속보] 靑 "한미 관세합의·특별한 동맹관계 기초로 우호적 협의 이어갈 것"李대통령, 다시 국정 고삐…'집값·민생·실용외교' 강드라이브관련 기사中 왕이, 2월 방한 어려울 듯…일각선 조현 재방중 가능성도강기정 광주시장 "판다 한중 외교 상징…사랑의 마음으로 기다려""일본 대신 한국 갈래"…1월 중국인 여행 비자 발급 전년比 80%↑핀란드·캐나다 이어 英총리 방중…中 "美일변도 서방의 반성"트럼프에 질린 정상들, 시진핑 만나러 줄 서…"中이 차라리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