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는 게 아니라 편할 때 우리가 가는 방향으로 만남""고위급 대화도 확대…서해 수색·구조 합동 훈련 제안"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국빈만찬을 마친 뒤 작년 11월 경주 정상회담 때 선물 받은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한병찬 기자 '머니무브' 신용대출 증가폭, 주담대의 100배…투자 대기자금 급증(종합)5대은행 가계·기업대출 동반상승…요구불예금 710조 "약 4년 만에 최대"김지현 기자 "박근혜 모교도 남녀공학 추진"…전통 남고·여고 공학 전환 러시교육부, 직장어린이집 미이행 10곳 공표…SSG닷컴·다스·아이디병원 포함관련 기사조국 "민주 지도부, 큰 민주개혁진영 반대"…與 "분열 자초 유감"(종합)김기현 경산시장 후보 "국힘 공천받아 당선되면 시민위해 일 안해AI G3 가시화·R&D 생태계 정상화…대한민국 대도약 기반 마련'AI 고속도로' 성과 낸 배경훈, 다음 목표는 '韓 미토스' 개발R&D 예산 35.5조·예타 폐지…과기정통부 "연구 현장 회복에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