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는 게 아니라 편할 때 우리가 가는 방향으로 만남""고위급 대화도 확대…서해 수색·구조 합동 훈련 제안"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국빈만찬을 마친 뒤 작년 11월 경주 정상회담 때 선물 받은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한병찬 기자 우리금융, 동양생명·ABL생명 통합 본격화…55조 규모 생보사 내년 출범신복위 채무조정, 금융마이데이터로 간편해진다…서류 제출 없이 신청김세정 기자 李대통령 "위대한 이정표 품겠다"…金 "DJ는 존경과 배움의 역사"김민석 숨가쁜 첫 행보…DJ 추모식서 '통합'·靑 만나 '당청 안정'관련 기사김민석 숨가쁜 첫 행보…DJ 추모식서 '통합'·靑 만나 '당청 안정'[뉴스1 PICK]김민석 민주당 지도부 현충원 참배…"황금시대 기관차 될 것"[전문] 김민석 "당청·당정 관계, 전면 협력의 창조적 수평 관계 될 것"김민석 "민주당 'ABC' 플랜으로 바꾼다…정청래·송영길과 함께할 것"김민석號 첫 시험대는 '당내 통합'…당청관계·부동산·재보선도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