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는 게 아니라 편할 때 우리가 가는 방향으로 만남""고위급 대화도 확대…서해 수색·구조 합동 훈련 제안"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국빈만찬을 마친 뒤 작년 11월 경주 정상회담 때 선물 받은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한병찬 기자 금융권, 서금원 출연금 年1973억 확대…은행 0.06%→0.1% 상향'충주맨' 김선태가 띄운 우리은행 역사…100년 점포로 127년 가치 재조명김지현 기자 진보 서울교육감 단일화 2주 앞으로…입시·교원·복지 '정책 대결'성균관대 박물관, 베이징서 '한국미의 레이어' 특별전 개최관련 기사민주당 부산시장 경선 합동연설…"10만 일자리 vs 해양수도 완성"민형배 "전남 서부권 재생에너지 산업 수도로 키우겠다"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 "재정문제 근본부터 해결할 것"이종필·윤가은·장건재 '극장의 시간들' 모스크바영화제 초청최민호 세종시장 "행정수도 완성 싸워서 쟁취"…재선 출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