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 발생 2년 6개월 만에 첫 재판…법원, 7~14일 연속 재판방수포 덮인 미호강 임시제방.(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금강유역환경청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금강청행복청오송참사임양규 기자 충북 경찰 1명당 성범죄자 492명 관리…전국서 6번째충북 산악사고 3년간 2039건…9~11월 '28.9%' 빈번관련 기사김영환 충북지사에 국회 오송참사 국정조사 거센 질타(종합)국회 행안위, 오송참사 현장조사서 책임 소재 집중 추궁'오송참사' 공무원·시공사 관계자 등 총 12명 추가 기소[이슈점검-오송참사]②지하차도 삼킨 미호강…임시제방서 무슨일이행복청, '오송 지하차도 참사 원인' 미호강 제방 허가없이 헐었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