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 발생 2년 6개월 만에 첫 재판…법원, 7~14일 연속 재판방수포 덮인 미호강 임시제방.(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금강유역환경청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금강청행복청오송참사임양규 기자 음주운전하다 하천에 빠진 40대 여성 불구속 입건'마라톤대회 선수 사망사고' 안전관리 책임자 불구속 송치관련 기사김영환 충북지사에 국회 오송참사 국정조사 거센 질타(종합)국회 행안위, 오송참사 현장조사서 책임 소재 집중 추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