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 발생 2년 6개월 만에 첫 재판…법원, 7~14일 연속 재판방수포 덮인 미호강 임시제방.(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금강유역환경청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금강청행복청오송참사임양규 기자 강내장학회, 저소득가정 자녀 등에 장학금 2070만원 지급충북청주FC 내달 1일 수원FC와 2026시즌 홈 개막전관련 기사김영환 충북지사에 국회 오송참사 국정조사 거센 질타(종합)국회 행안위, 오송참사 현장조사서 책임 소재 집중 추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