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금천 생활 쓰레기 천안·공주 유입…지역 주민들 반발 움직임폐기물처리업체가 선물 포장용 스티로폼을 정리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김낙희 기자 '군수 사퇴' 부여군, 3월 1일부터 홍은아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충남도, 올해 첫 원로자문회의…"경험과 지혜 도정에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