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들 이끌고 밀라노로…"동생들에게 에너지 많이 받아"이해인 "행복의 눈물 흘리게"…김현겸 "모든 것 쏟아부을 것"피겨스케이팅 이해인(왼쪽부터), 신지아, 차준환, 김현겸이 7일 충북 진천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D-30 미디어데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피겨스케이팅 차준환이 7일 충북 진천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D-30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피겨스케이팅 차준환(맨 왼쪽)이 7일 충북 진천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D-30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피겨 차준환, 김현겸, 신지아, 이해인. 2026.1.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올림픽차준환피겨스케이팅이해인신지아김현겸권혁준 기자 한전, 삼성화재 13연패 몰고 3위 도약…신영석 통산 1400블로킹KIA 스프링캠프 종료…이범호 감독 "젊은 야수 성장 고무적"관련 기사'0.98점차 4위' 차준환 "다 쏟아부었기에 후회 없다"[일문일답]차준환 "오늘은 편히 쉴래요…몸 케어·치료위해 하루 일찍 들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