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에는 새로운 철도 노선이 잇따라 개통을 앞두고 있어 하나의 생활권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먼저, 강릉∼부전을 연결하는 동해선은 지난달 30일 KTX-이음이 첫 운행을 시작했다. 이 구간에 KTX-이음이 왕복 3회 신규 투입됨에 따라 부전에서 강릉까지 운행 시간은 5시간에서 3시간 50분대로 대폭 단축됐다.
또 오는 6월에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 서울역~수서 구간이 개통된다. GTX-A는 파주 운정~화성 동탄(82.1㎞)을 잇는 급행철도다. 그동안 서울역~수서 구간의 공사가 지연돼 파주~서울역과 수서~동탄 구간이 각각 별개 노선처럼 운영됐지만, 6월 GTX-A 전 구간이 완성될 것으로 보인다.
hrhohs@news1.kr
먼저, 강릉∼부전을 연결하는 동해선은 지난달 30일 KTX-이음이 첫 운행을 시작했다. 이 구간에 KTX-이음이 왕복 3회 신규 투입됨에 따라 부전에서 강릉까지 운행 시간은 5시간에서 3시간 50분대로 대폭 단축됐다.
또 오는 6월에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 서울역~수서 구간이 개통된다. GTX-A는 파주 운정~화성 동탄(82.1㎞)을 잇는 급행철도다. 그동안 서울역~수서 구간의 공사가 지연돼 파주~서울역과 수서~동탄 구간이 각각 별개 노선처럼 운영됐지만, 6월 GTX-A 전 구간이 완성될 것으로 보인다.
hrhoh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