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일 사이에 우리 역할 매우 제한적…신속히 해결되길"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상하이시에서 열린 순방기자단 오찬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허경 기자이기림 기자 與 "올공 투표지 재검표 차질 없이 진행하라…발목잡기 언제까지 할 셈"조의장 "DJ 통합과 실용 정신, 국회가 이어갈 것"김세정 기자 李대통령 "위대한 이정표 품겠다"…金 "DJ는 존경과 배움의 역사"김민석 숨가쁜 첫 행보…DJ 추모식서 '통합'·靑 만나 '당청 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