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일 사이에 우리 역할 매우 제한적…신속히 해결되길"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상하이시에서 열린 순방기자단 오찬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허경 기자이기림 기자 개보위원장 "자율주행차·로봇, 개인정보 보호는 비용 아닌 투자"日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늘어…정부 "국민 우려 없도록 최선"김세정 기자 이혜훈 청문회, 1박 2일 밤샘 끝 종료…임이자 "해명 막장 드라마급"자정 넘긴 '이혜훈 청문회'…부정청약·입시비리 맹공에 사과·반박(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