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일 사이에 우리 역할 매우 제한적…신속히 해결되길"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상하이시에서 열린 순방기자단 오찬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허경 기자이기림 기자 청소년 사망원인 14년째 '자살' 1위…정부, 실현가능 대책 모색개인정보위, 네이버 AI탭 사전적정성 검토 통과김세정 기자 서울시장 선거 D-3…정원오·오세훈, 나란히 서울 전역서 '총력전'[사전투표] 최종 합계 23.51%, 지선 역대 최고치…1000만명 첫 돌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