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미시시피 상원 선거 초접전…서약투표 처리 놓고 후보 충돌
미국 중간선거에서 아직 개표가 끝나지 않은 미시시피주에서 상원의원 후보들이 투표용지 처리 방식을 두고 충돌하고 있다.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시시피주 상원 선거에 출마한 현직 공화당 상원의원인 신디 하이드스미스는 전날(5일) 미시시피주 82개 카운티의 선거관리위원들에게 서한을 보내 모든 '서약 투표용지'(affidavit ballots)를 보존하고 일반 투표용지 및 부재자 투표용지와 분리해 보관할 것을 요구했다.하이드스미스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