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드스미스, 서약투표지 분리 요구…콜롬 "위법한 요구" 美미시시피 상원 선거 0.2%P 차 초접전미국 미시시피주 잭슨의 아이스하우스에서 3일(현지시간) 열린 미국 중간선거 개표 상황 주시 행사에서 민주당 소속 연방 상원의원 후보 스콧 콜롬이 개표 결과를 기다리며 지지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6.11.0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중간선거미시시피이창규 기자 트럼프, 백악관 비서실장 교체…후임에는 스티븐 밀러 부비서실장[속보] 트럼프, 백악관 비서실장 교체…후임은 스티븐 밀러 부비서실장관련 기사美 알래스카·미시시피 상원 피말리는 초접전…민주당 56석까지 엿보나美민주 '트럼프 관세' 철폐 쉽지 않다…'대통령 거부권' 최대 걸림돌美알래스카 상원 선거 초박빙…'선호투표제'로 최종 승자 가린다[美중간선거]'공화당 텃밭'이었던 알래스카·미시시피 상원 아직 초접전[美중간선거]미시시피주 '43표차' 초박빙…"승패 못 가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