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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자원순환시설 불 14시간만 완진…2억 9700만원 피해(종합)

김해 자원순환시설 불 14시간만 완진…2억 9700만원 피해(종합)

경남 김해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발생한 불이 14시간만에 완전 진화됐다.11일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40분쯤 김해시 한림면 명동리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났다.시설 내부에서 일하던 작업자 14명은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후 8시 59분쯤 큰 불을 잡고, 11일 오전 8시 41분쯤 불을 모두 껐다. 현재 소방당국은 진화를 마치고 잔불을 감시하고 있다.이번 불로 한 때 소방 대
'은행' 없는 삼성금융, '리딩뱅크' KB와 동거…'슈퍼앱' 메기 노린다

'은행' 없는 삼성금융, '리딩뱅크' KB와 동거…'슈퍼앱' 메기 노린다

지난해 8월 금융위원회가 개최한 글로벌 핀테크 박람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4'의 화제는 단연 모니모였다. 삼성그룹이 생명·화재·카드·증권 등 금융계열사 서비스를 한곳에 모은 통합 애플리케이션(앱) 모니모가, 5대 금융그룹과 나란히 박람회 내 '금융관'에 입점했기 때문이다. 핀테크 위크 첫 참가부터 삼성이 금융관 메인에 들어서자 업계 내에서는 '엄청 힘준다'며 회자됐다.모니모는 출시 3년도 되지 않아 1000만명이 넘는 가입자를 가진 '금
[기자의눈] '동계AG, 한중일 만의 잔치' 주장에 대한 반론

[기자의눈] '동계AG, 한중일 만의 잔치' 주장에 대한 반론

제9회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이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중국 하얼빈에서 치러졌다. '아시아의 올림픽'이라 불리는 아시안게임, 그중에서도 겨울 스포츠를 다루는 동계아시안게임은 한중일 3개국 나라의 잔치라는 오명도 있는 게 사실이다. 하지만 이번 대회에선 향후 보다 많은 나라들이 아시아 겨울 축제에 동참할 수 있다는 희망을 확인했다.겨울 스포츠는 기본적으로 여름 스포츠보다 진입 장벽이 높다. 눈과 얼음이 없는 지역에서는 경쟁력을 갖기가 쉽
바이애슬론 새 역사 쓴 '귀화' 압바꾸모바 "한국에 감사하다"

바이애슬론 새 역사 쓴 '귀화' 압바꾸모바 "한국에 감사하다"

한국 바이애슬론 역사상 첫 동계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가 된 러시아 출신 귀화선수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전남체육회)가 "새 역사를 쓸 기회를 준 대한민국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일정을 마친 압바꾸모바는 15일 한국 선수단 본진과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압바꾸모바는 하얼빈 아시안게임을 통해 한국 바이애슬론 역사의 주인공이 됐다.그는 지난 11일 여자 7.5㎞ 스프린트에서 22분45초4의 기록으로 깜
[하얼빈AG] '金 16개+종합 2위 수성' 선수단 본단 금의환향(종합)

[하얼빈AG] '金 16개+종합 2위 수성' 선수단 본단 금의환향(종합)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기대 이상의 선전을 펼치며 종합 2위를 수성한 대한민국 선수단이 금의환향했다.한국 선수단 본단은 동계 아시안게임 일정을 모두 마치고 1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먼저 경기 일정을 끝낸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피겨스케이팅, 스키, 스노보드 대표팀 등이 돌아왔고 이날은 컬링, 아이스하키, 바이애슬론 대표팀이 선수단장을 맡은 최홍훈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장과 함께 귀국길에 올랐다.우리나라는 8년 만에 개최
[하얼빈AG] '金 16개+종합 2위 수성' 선수단 본단 금의환향

[하얼빈AG] '金 16개+종합 2위 수성' 선수단 본단 금의환향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기대 이상의 선전을 펼치며 종합 2위를 수성한 대한민국 선수단이 금의환향했다.한국 선수단 본단은 동계 아시안게임 일정을 모두 마치고 1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먼저 경기 일정을 끝낸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피겨스케이팅, 스키, 스노보드 대표팀 등이 돌아왔고 이날은 컬링, 아이스하키, 바이애슬론 대표팀이 선수단장을 맡은 최홍훈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장과 함께 귀국길에 올랐다.우리나라는 8년 만에 개최
[뉴스1 PICK] 뜨거웠던 얼음왕국 하얼빈 태극기 휘날린 영광의 얼굴들

[뉴스1 PICK] 뜨거웠던 얼음왕국 하얼빈 태극기 휘날린 영광의 얼굴들

혹한의 추위도 뜨거운 열정을 누르진 못했다.우려 속 열렸던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는 풍성한 기록이 쏟아졌다.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예상을 뛰어넘는 성과를 내며 1년 앞으로 다가온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전망을 밝혔다. 기대치가 낮았던 종목에서도 '깜짝 메달'이 나오면서 값진 기록들도 쏟아졌다.8년 만에 열린 이번 대회에 한국은 총 222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금메달 16개, 은메달 15개, 동메달 14
아시안게임 피겨 금메달 차준환, 이번엔 'IOC 선수위원' 도전

아시안게임 피겨 금메달 차준환, 이번엔 'IOC 선수위원' 도전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남자 피겨스케이팅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차준환(24·고려대)이 이제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에 도전한다.차준환은 지난 13일 대회 피겨 남자 싱글에서 최종 281.69점을 얻어 일본의 가기야마 유마(총점 272.76점)를 따돌리고 금메달을 차지했다.쇼트 프로그램에서 가기야마에 9.72점 뒤져 2위에 자리한 차준환은 프리 스케이팅에서 짜릿한 뒤집기를 펼쳐 시상대 맨 위에 올랐다.지난해 11월 발목 부상을
[뉴스1 PICK] 얼음왕국 하얼빈 "짜이찌엔" 다음엔 사우디서 만나요

[뉴스1 PICK] 얼음왕국 하얼빈 "짜이찌엔" 다음엔 사우디서 만나요

'짜이찌엔 하얼빈 다음엔 사우디 네옴 시티에서'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동계 아시안게임 개최지 중국 하얼빈을 밝혔던 '라일락꽃 성화'가 꺼졌다. 아시아 스포츠 팬들은 4년 뒤 '사막의 나라' 사우디아라비아 네옴시티에서 다시 만날 것을 기약했다.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폐회식이 14일 중국 하얼빈 국제 컨벤션 전시 스포츠센터에서 열렸다.'겨울의 꿈, 사랑으로 하나 되는 아시아'라는 슬로건 아래 막을 올렸던 이번 대회는 6개 종목 11개 세부
[하얼빈AG] '피겨 동반 우승' 차준환·김채연 금의환향(종합)

[하얼빈AG] '피겨 동반 우승' 차준환·김채연 금의환향(종합)

사상 처음으로 동계 아시안게임 피겨스케이팅 남녀 동반 금메달을 수확한 차준환(고려대)과 김채연(수리고)이 금의환향했다.차준환과 김채연을 포함한 피겨스케이팅 대표팀은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14일 오후 9시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피겨 대표팀을 태운 비행기는 당초 오후 6시 10분 착륙할 예정이었지만, 약 3시간 가까이 지연된 끝에 도착했다.피겨 대표팀은 이번 하얼빈 대회에서 남녀 싱글 금메달 석권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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