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평가위원회 면접 등 돌입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피겨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차준환이 13일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깨물고 있다. 2025.2.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피겨스케이팅 대표팀의 차준환이 제9회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출전을 마치고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후 팬들과 추억을 남기고 있다. 2025.2.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5동계아시안게임하얼빈AG안영준 기자 올림픽 앞둔 길길리, 동계체전 쇼트트랙 1000m서 金…대회 신기록'상식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2002년 한국처럼 붉게 물들었다관련 기사[기자의눈] '동계AG, 한중일 만의 잔치' 주장에 대한 반론바이애슬론 새 역사 쓴 '귀화' 압바꾸모바 "한국에 감사하다"[하얼빈AG] '金 16개+종합 2위 수성' 선수단 본단 금의환향(종합)[하얼빈AG] '金 16개+종합 2위 수성' 선수단 본단 금의환향[하얼빈AG] '피겨 동반 우승' 차준환·김채연 금의환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