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건 송치' 등 5개 개선방안 제안어린이날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해 살인·살인미수 등의 혐의를 받는 장윤기(23)가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장윤기는 이날 광주에선 처음으로 신상이 공개됐다. 2026.5.14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변호사협회변협권진영 기자 법원, '北 무인기 침투' 대학원생 보석 신청 기각'체포 방해' 징역 7년 확정에 尹 미소…지지자들 "윤어게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