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사건'으로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 불붙어어린이날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해 살인·살인미수 등의 혐의를 받는 장윤기(23)가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장윤기경찰문혜원 기자 檢, '공소청' 시범 운영한다…서울북부지검·대구서부지청 등 4곳대법, '청주 오창 후기리 소각장' 분쟁 청주시 패소 확정(종합)관련 기사[인터뷰] 이해식 "김민석이 배신자? 과거지향적 비난 짜증날 지경"남미 순방 마친 李대통령의 3가지 과제…부동산·증시·보완수사권형사사법 78년만 대전환…보완수사권마저 떼고 '검수완박' 종지부대검 "檢 보완수사 없으면 '장윤기 사건' 못막아"…조목조목 반박與 "형소법 개정안, 끝까지 매듭"…野 "강성 팬덤 위한 전대용 입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