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사건'으로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 불붙어어린이날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해 살인·살인미수 등의 혐의를 받는 장윤기(23)가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장윤기경찰문혜원 기자 국민의힘이 낸 '檢보완수사 폐지' 형소법 헌법소원, 정식 심판 받는다합수본 선관위 출신 업체 대표 피의자 재소환… '투표함 입찰 담합'관련 기사'경찰 개혁' 쏘아올린 李대통령…檢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 선제 차단'실종 셀프종결' 경찰 불신 여론…"중앙통제는 한계, 분산 관리해야"(종합)'신뢰 바닥' 경찰, 시도청 수사 부서까지 매년 수사 역량평가 한다"경찰 믿어도 되나" 보완수사권에 '불똥'…靑·총리실 제도보완 고심野, '제주 실종 사건' 암장 논란에 "보완수사권 살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