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G3 가시화·R&D 생태계 정상화…대한민국 대도약 기반 마련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지난 1년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AI, 과학기술로 대한민국 대도약의 발판을 만들기 위해 바쁘게 뛰어왔다. 2026년도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35.5조 원의 연구개발(R&D) 예산을 편성해 연구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기도 했다.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29일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지난 1년간의 핵심성과를 발표했다.국민주권정부 출범과 함께 과기정통부는 17년 만에 과학기술부총리 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