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 "지선 후 위기 올 것"…잇따른 친한계 징계로 갈등 심화지선 앞 '특수론' vs '결과론'…결과 책임론에 내홍 전초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총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민의힘-한국노총 정책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장동혁국민의힘이재명윤석열박기현 기자 한동훈, 추석 앞두고 국힘 의원 전원에 '구포국수'…"함께 힘 모으겠다"법사위, 검찰개혁 후속법안 의결…17일 오후 본회의 상정관련 기사국힘, 與실책 반사이익에 지지율 역전…당권파-친한계, 각자 공치사민주 "주진우, 장동혁 이어 무단결석 2위"→ 朱 "독재법안 보기 싫어서"[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장동혁, 국회 대신 올공行…"투표지 오염 여부 확인해야"[뉴스1 PICK]대한체육회, 봉쇄 95일 만에 핸드볼경기장 진입해 물품 반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