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 "지선 후 위기 올 것"…잇따른 친한계 징계로 갈등 심화지선 앞 '특수론' vs '결과론'…결과 책임론에 내홍 전초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총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민의힘-한국노총 정책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장동혁국민의힘이재명윤석열박기현 기자 與 "정치공작" 野 "토론하자"…6.3 격전지 여론전 '격화'정청래, 김관영 출마로 뒤숭숭한 전북行…장동혁, 공주서 윤용근 지원관련 기사경찰, '6·3 지선' 정청래·장동혁 신변보호팀 가동…나흘 앞당겨(종합)경찰, '6·3 지방선거' 정청래·장동혁 조기 신변보호 추진하정우·박민식·한동훈, 부산 북구 축구대회 집결…주말 표심 공략與 "정치공작" 野 "토론하자"…6.3 격전지 여론전 '격화'진종오, 부산 북구 축구대회서 한동훈과 조우…반갑게 악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