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 "지선 후 위기 올 것"…잇따른 친한계 징계로 갈등 심화지선 앞 '특수론' vs '결과론'…결과 책임론에 내홍 전초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총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민의힘-한국노총 정책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장동혁국민의힘이재명윤석열박기현 기자 임이자, 경북지사 출마 선언…3선 시도 이철우에 도전장野 "李대통령, 1주택자 징벌적 과세" vs 與 "전형적 선동 정치"(종합)관련 기사국힘 서울시당 "오세훈 빠진 경선은 선거 포기…후보 재공모해야"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 했다…"당 노선 정상화 우선"(종합)오세훈 "국힘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 해…당 노선 정상화 선결"지방선거 D-87, 국힘 수도권 후보 구인난…TK는 과열국힘 개혁파 "9일 의총, 윤어게인 절연·노선 변화 시작이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