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 "지선 후 위기 올 것"…잇따른 친한계 징계로 갈등 심화지선 앞 '특수론' vs '결과론'…결과 책임론에 내홍 전초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총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민의힘-한국노총 정책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장동혁국민의힘이재명윤석열박기현 기자 윤광일 "부정선거론, 음모론 치부도 문제"…전현정 "사실 왜곡"윤광일·전현정 선관위원 후보 청문회…공정·중립·신뢰회복 약속관련 기사우의장, 이틀 밤낮 쏟아 국힘에 친전…"개헌 진정성 호소"'6주택' 장동혁, 4채 팔았다…"실거주·지역구만 남겨"민주 지지율 46%·국힘 18%…TK 오차 범위 내 접전[NBS]김부겸 '예봉'에 '국힘 8인' 모두 밀린 대구…이번엔 파란색?김부겸 출사표 임박, 주호영 법원으로…국힘 '진퇴양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