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벌써부터 고개 드는 지선 책임론…승패 기준 두고 신경전 가열

친한계 "지선 후 위기 올 것"…잇따른 친한계 징계로 갈등 심화
지선 앞 '특수론' vs '결과론'…결과 책임론에 내홍 전초전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총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민의힘-한국노총 정책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오대일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총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민의힘-한국노총 정책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오대일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