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 "지선 후 위기 올 것"…잇따른 친한계 징계로 갈등 심화지선 앞 '특수론' vs '결과론'…결과 책임론에 내홍 전초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총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민의힘-한국노총 정책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장동혁국민의힘이재명윤석열박기현 기자 국힘 "병오년 희망의 적토마 돼 민생회복 위해 쉼없이 달릴 것"겨울철 결빙도로 사고 건당 사상자 1.5명… 출퇴근 시간에 '사고 다발'관련 기사제2의 김용태·김재섭 찾기…국힘 '청년중심' 지선서 통할까'정청래 잘한다' 36%·'장동혁 잘한다' 23%…지선 앞 직무 평가장동혁 "배현진 징계는 아동 인권 문제…한동훈 제명 반대와 무관"김현정 "野 '李대통령 비판' 선 넘어…중장기적으로 부동산 정상화"유승민, '죽는 자리'라도 나올까…경기지사 차출론에 쏠리는 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