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당원 불법 모집' 징계로 선거구도 급변與 후보 경선 '차영수 vs 김보미' 2파전 유력시민이 투표용지에 기표하고 있다. 2025.6.3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강진군수선거지방선거강진원차영수이보미박영래 기자 광주, 대미 수출 감소세 전환…대중국 6개월 연속 증가한국은행, 광주·전남 금융기관에 설 화폐 5100억원 지급관련 기사김보미 강진군의원 "오염된 당원 명부 버리고 100% 국민경선 하자"보성·영광·장성 군수, 민주당 예비후보 '적격 판정' 제외화순·강진 군수선거 '인물 대 정당' 구도로 확장되나'지방행정 달인'→'민주당 당원권 정지'…6월 지선 선택지는'불법 당원모집' 강진원 강진군수 '당원권 1년 정지' 중징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