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당원 불법 모집' 징계로 선거구도 급변與 후보 경선 '차영수 vs 김보미' 2파전 유력시민이 투표용지에 기표하고 있다. 2025.6.3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강진군수선거지방선거강진원차영수이보미박영래 기자 또다시 접힌 신정훈의 광역단체장 꿈…8년 전 이어서 또 '고배'"벚꽃 황홀해"…광주 우치공원·화순 세량지에 상춘객 발길관련 기사강진원 강진군수, 9일 출마 선언…민주 탈당 뒤 무소속 예정"경쟁 후보는 사무실 열고 현수막 붙이는데…왜 아직?"민주당 전남 기초단체장 후보경선 시작…강진군수 선거 주목강진원 강진군수 "민주당은 경선 참여 기회 보장하라"'당원권 임시 회복' 강진원, 강진군수 민주 경선 문 다시 열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