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당원 불법 모집' 징계로 선거구도 급변與 후보 경선 '차영수 vs 김보미' 2파전 유력시민이 투표용지에 기표하고 있다. 2025.6.3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강진군수선거지방선거강진원차영수이보미박영래 기자 광주 휘발유 169원 오를 때 경유 268원 상승…'가격 역전'박지원 100번째 '금귀월래' 지켜…"DJ의 가르침이었다"관련 기사'당원권 임시 회복' 강진원, 강진군수 민주 경선 문 다시 열릴까강진원 기사회생…민주당 강진군수 후보 경선 '3파전' 가나'당원권 정지' 강진원 강진군수 회생 청신호…법원 가처분 인용김보미 강진군의원 "오염된 당원 명부 버리고 100% 국민경선 하자"보성·영광·장성 군수, 민주당 예비후보 '적격 판정'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