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내 경선 경쟁 치열 전망…관료 출신 민주당 후보들 주목(왼쪽부터 순서대로) 박경철 전 익산시장, 심보균 전 행안부 차관, 임형택 조국혁신당 익산시 지역위원장, 조용식 전 전북경찰청장, 최병관 전 전북도 행정부지사, 최정호 전 국토부 차관전북 익산시장 적합도./뉴스1관련 키워드6·3지방선거지방선거익산시장장수인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전북(4일, 수)[오늘의 날씨] 전북(4일, 수)…구름 많아, 미세먼지 '한때 나쁨'관련 기사[재산공개]최정호 익산시장 17억 422만 원…채무는 13억 4412만 원전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발표 앞두고 '소지역주의' 우려與 전대, 전북 잡으면 승기?…'반도체 투자' 놓고 신경전김민석·정청래 '같은 자리 다른 반응'…金 환호에 사진까지, 鄭 박수만[인터뷰] 박지원 "당내 갈등 익숙한 장면…보완수사권, 개혁 깃발 들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