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내 복귀 목표' 조국 입지 높이려면 당 자생력 입증해야민주 취약지서 게릴라 선거…특별시장 후보는 아직 공석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과의 합당 관련 입장을 밝힌 후 회의실을 나서고 있다. 2026.2.1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정치광주전남지방선거조국혁신당서충섭 기자 '청정수소 메카' 노리는 영광군, 목포대와 수소 전문인력 양성한춘옥 시의회 예결위원장 "광주 재정 비상등, 잠이 안온다"관련 기사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이 현실적"…조국 "근거 없는 숫자" 반발(종합2보)TK행정통합범시도민연대 "정기국회서 특별법 통과해야"전남권 국립의대 후보 추천 효력정지 22일 심문…쟁점은송영길 "누구든 나라 맡아보겠단 생각 가져야…일단 李정부 성공 중요"민주, '이진숙 '5·18특별법 위반' 고발…"역사왜곡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