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내 복귀 목표' 조국 입지 높이려면 당 자생력 입증해야민주 취약지서 게릴라 선거…특별시장 후보는 아직 공석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과의 합당 관련 입장을 밝힌 후 회의실을 나서고 있다. 2026.2.1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정치광주전남지방선거조국혁신당서충섭 기자 우원식 의장 올해 세 번째 전남대 방문…18일 용봉포럼 주제강연광주신세계 'KBO 콜라보' 상품 판매…기아 유니폼 고객 할인도관련 기사與지도부, 호남서 "혁신당·무소속 아닌 민주당 지지"…'김관영' 저격국민의힘 이정현 “오늘은 져도, 경쟁의 토양은 남겨야 한다”광주 찾은 민희진 "5·18 왜곡 안돼…한예종 광주 이전 반대"민주당, 순천시장 후보 손훈모 확정…"민생과 성과로 증명"광주 광산을 출마 임문영 "반도체산단, 전기 있는 광주전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