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과 확실시 되는 상황서 입장 밝히려는 의사 표현"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1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 관련, 폭력 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폭행) 혐의 1심 선고 공판이 끝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2.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사법개혁김세정 기자 '정원오 출장' 공방 이틀째…민주 "김재섭 법적 대응" 맞불'우상호 고향' 철원 찾은 정청래 "禹 가는 길 당이 뒷받침"(종합2보)관련 기사'컷오프' 주호영 가처분 이르면 오늘 결론…공천 판세 촉각트럼프 "이란 곧 떠날 것"…비트코인 6.8만달러 회복[코인브리핑][尹파면 1년] 달라진 사법 지형…헌재 위상 오르고 검찰청은 폐지'내 지지자'만 본다…입장차 좁혀지지 않는 양극 정치 심화[尹파면 1년]"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진행형…존중이 필요한 시대"